Home > 사회복지프로그램 > 프로그램 갤러리
비접촉면회를 시작한지 2주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여전히 애틋하고 사랑이 느껴지는 면회입니다. 손을 만질수도 없고 목소리도 잘 들리지 않습니다. 짧은 만남이지만 어르신들도 가족분들도 행복한 순간 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가족분들과 자유롭게 만나실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열기 닫기
이름
비밀번호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