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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만져 보고 싶고 손도 잡아 보고 싶지만 야속하게도 유리문과 비닐이 막고 있는 기막힌 현실에
우리 어르신들이나 면회 온 보호자들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그러나. ~
그래도 유리문에 손을 마주 대고 온기를 느끼고 사랑을 담으려 합니다.
이렇게라도 얼굴을 볼 수 있고 인터폰을 통해 목소리 라도 전해 들을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라고 하십니다.
다음달에 또 만날것을 기약하며 울며 웃으며 오늘의 면회를 또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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