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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하는 면회라서 올수 있는 가족들은 다 오는터라 좁은 면회소가 오늘도 북적거리고 활기찼습니다.
몇번이고 어르신께 안부를 물어보고 확인을 해보고 또 걱정을 하고 아쉬운 면회시간은 빨리만 흘러 가는것 같았습니다.
그나마 비접촉면회라도 할수 있으니 얼굴도 보고 좋다 라고 하시다가도
손을 잡아보고 싶은 마음에 마음 아파 하십니다.빨리 코로나사태가 끝나기를 바랍니다..
오전 병동 순회 프로그램은 색칠한 옥수수를 가위로 오리고 칼집을 낸 바구니 안으로 붙여 완성하는 작업을 했는데
풍성한 옥수수바구니를 보니 옥수수가 먹고 싶다고 하시면서 바구니 결과물에 매우 만족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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